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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체류자 42만 8천명, 이젠 현실성 있는 재한동포정책 나와야

2016년보다 7만명 더 늘어

편집국 기자 | 2018년07월26일 08시13분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법무부 2018년 6월 통계월보, 국내 체류 외국적동포 증가현황

올해 7월 법무부 통계에 의하면 국내 체류 외국적동포 86만여명 중 재외동포(F-4) 체류자는 428,393(207,024, 221,369)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 321,127, 미국 44,186, 러시아 21,939, 캐나다 15,800명 우즈베키스탄 9,688명 순이다. 20177401,932명 보다 28천명이 늘어나고, 20167354,801명 보다는 7만명 이상 늘어난 수이다. 빠른 속도로 재외동포 체류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여기에 국내 체류 재외동포(F-4)를 위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중국 조선족과 구소련 고려인 동포들의 경우, 방문취업(H-2) 체류자보다 재외동포 체류자가 훨씬 더 많은 상태인 만큼 현실성 있는 취업정책을 원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관련 내용을 담았다.
 
 
법무부 2018년 6월 통계월보, 국내 체류 외국적 동포 현황, 6월 통게상으로 볼때 재외동포(F-4) 체류자는 432,485명으로 7월보다 더 많은 것을 볼수 있다. 이는 출입국 상황에 따라 국내 체류 동포의 현황도 달라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18년 6월 법무부 통계월보, 국내 체류 외국적동포 체류자격별 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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