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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초

농촌진흥청이 추천해주는 약초..계픽, 자엽초, 진피 등

등록일 2017년12월25일 16시22분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계피

[
동포세계신문=농촌진흥청 2017.12.18.] 농촌진흥청은 겨울철에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약초를 가까이 하라고 권고하면서 성질이 따뜻하고 약간 매운 맛을 내는 계피·자소엽·진피·생강 등을 추천하였다.
몸이 움츠려드는 겨울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따뜻한 한방차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
사람의 몸은 추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이 움츠려들고 세포와 인체 수분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해 작은 충격에도 손상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정도 감소된다.
이때 가벼운 운동과 영양분 섭취, 충분한 휴식 등이 도움이 되지만 따뜻한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겨울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성질이 따뜻하고 약간 매운 맛을 내는 전통약초인 계피, 자소엽, 진피, 생강 등을 추천했다.
동의보감에는 이들 약초가 체온유지와 근육이완, 면역력을 증진 시키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 약초들을 물과 함께 끓여 차로 우려내 수시로 섭취하면 따뜻한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계피(육계)는 성질이 뜨겁고 맵고 단맛이 있으며, 겨울철 수축된 근육과 혈액을 통하게 해주고 위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효능이 있어 소화를 돕는다. 또한 찬바람에 손발이나 무릎이 쑤시고 시리며 통증이 있을 때 차로 마시면 좋다.

자소엽
 
자소엽은 차즈기라고 불리는 깻잎과 유사하게 생긴 식물로써 잎의 색깔이 보라색을 띠며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지닌다.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진피
 
귤껍질을 말린 진피나 생강도 혈액순환을 돕고 가래와 기침을 완화시켜준다. 기호에 맞춰 대추나 꿀과 함께 차로 우려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 장재기 과장은 "전통약초를 이용한 차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을 유지하는 보조요법으로 활용해야 하며,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따뜻한 한방차 한잔이면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편집국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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