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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세한호텔 사장 허강일...연변 '떼떼' 부부 중국에서 알린 기자 겸 희극작가

'잉꼬부부가 운영합니다' 세한호텔 홍보영상도 띄어

등록일 2018년08월25일 00시59분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허강일-김춘희 부부
 
"세한호텔은 저희 결혼 27년차 잉꼬부부가 운영합니다"
세한호텔은 월드옥타 청도 회원들이 뜻모아 설립한 세한레포츠내 고급호텔

 [중국청도= 김경록 기자] “결혼한 지 27년이나 되지만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금슬이 좋아 남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부부가 운영하는 호텔이 있습니다며 지난 723일 신청도영상 뉴스를 올린 세한호텔사장 허강일 부부는 누구든 한번 투숙했던 손님은 떠날 땐 하나같이 싱글벙글 기분 좋게 떠난다는 따듯하고 편한 내 집같은 호텔로 평판이 나 있다.”'세한호텔'을 홍보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허강일 사장이 누군가 보았더니, 1964년생으로 연변일보사 기자이며 소품으로 문단에 데뷔. 돼지약, 민들레무역공사, 암탉사건, 대리학부모. 서쪽에서 뜨는 해, 로무시장, 주정뱅이 사우 등 100여 편을 발표하고 연변 희극배우 '뗴떼'라는 인물을 중국에 전파 시킨 인물이었다.
세한(世韓)호텔은 중국 청도에서 활동하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청도 회원 70여명이 뜻을 모아 세한레프츠를 설립한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소개한다. 세한레프츠에는 골프, 승마, 안마, 노래방 등 청도를 방문한 고객이 불편함 없이 지내도록 만든 위락단지로 세한호텔도 여기에 포함되는 시설이다.
허강일 사장은 중국에 온 한국손님이나 외국인이 불편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상을 통해 호텔 곳곳을 자세히 소개해 주고, 마지막에는 호텔 매니저로 활동하는 아내 김춘희씨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인사말을 남겼다.
 
세한호텔 (중국 청도 세한레포츠 내) 185-6182-2199
세한호텔 허강일-김춘희 부부 신청도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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