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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총연합회, 정호선 전 주중한국대사관 영사 등 4명에게 고마운 한국인상 수여

등록일 2017년12월28일 11시40분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동포세계신문=서울] ()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 김숙자, 회장 양석진)‘17.12.102017년 송년회 행사 때 고마운 한국인상을 수여했다. 사단법인 발족 이후 이후 처음 실시한 고마운 한국인상 수여자는 정호선 전 주중한국대사 영사(현 재한동포총연합회 수석고문), 성치원 국립안동대 민속학과 박사과정(현 재한동포총연합회 교육위원장), 이주헌 중국동포한마음협회 고문,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대표 4명이다.

정호선 고문은 은퇴후 4년전부터 재한동포총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오면서 사단법인 설립과정에서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주었고, 범죄예방 간담회 등 활동을 펼쳤다. 현재 재한동포총연합회 수석고문이기도 하다.
정 고문은 중국동포는 한중경제 교류와 남북통일에도 가교역할을 하는 한 민족 동포라는 데에서 동질감을 갖고 동포단체 활동 지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성치원 씨는 국립안동대 민속학과 박사과정으로 2014년부터 경북 안동과 서울을 오가며 재한중국동포 민속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이미 연변냉면과 재한중국동포 경로당 활동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고, 재한동포총연합회에서는 2016년부터 단체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리더스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주헌 중국동포한마음협회 고문과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대표에게 고마운 한국인상을 부여해준 이유는 2017년 하반기 중국동포 사회의 최대 이슈가 되었던 영화 청년경찰 등 중국동포 공동대책위 활동에 한국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샀다.
김숙자 이사장은 2018년 새해에도 고마운 한국인상을 수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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