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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 )) 한국의 미래- 총선 결과는 박근혜 심판과 문재인 퇴출!▽ 2018-01-14 03: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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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8     추천:11



                                                          (( 1 )) 한국의  미래 

                                    
                                  
                                     오직! 위대한 것은 국민뿐- 그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이번 총선은 오만하기 그지없는 박근혜 정권에게 중간 성격의 심판을 내린 것이며 - 그동안 호남을 팔아 먹고 기생하던 더민주와 문재인의 대선 불출마를 명령한 동시에- 새로운 정치 발전의 길로 가려는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게 기회를 준 것이다, 3당은 공히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대선 전까지 서로 협력해서 국가 발전의 장애 요소를 제거하고 선진국으로 가는 굳건한 디딤돌을 놓기 바란다, 이러한 선거 결과를 무시하고 다시금 권력 위에 앉아 국민을 아래로 보고 잔대가리 꼼수를 부리는 정치인이 있다면- 일거수 일투족을 기록하고 다음 선거에 반드시 철퇴를 내릴 것을 경고한다, 



                                     안철수는 국민을 믿었지만- 문재인은 자신만 믿었다,

여당 어부지리에 야당 전패로 공갈 협박을 하던 문재인, 아류인 문성근과 조국교수, 재야 원로들! 이들은 지난 대선에도 안철수의 발목을 잡고 문재인을 내세워 박근혜 정권을 상납하더니, 이번에는 호남에 무릅을 꿇고 얍쌉하게 구걸 정치까지 하였다, 국민이 아래로 보이고 어리석게 보이는가? 소위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이들의 특징은 인성이 썩은 반증일뿐! 오직 자신들만 권력을 독점하던 패거리 정치의 우월감에 습관된 탐욕인 것이다, 이런 자들은 언제이든 책임을 회피하고 남탓으로 일관한다, 겨우- 한치 앞의 미래도 못보는 청맹과니 주제에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고 국민적 여론을 호도하며 나라를 망하게 현혹하다니! 보다 공적 가치에 있는 자들이 당의 막대한 돈(혈세)과 패거리 조직을 탐내고, 귀가 얇아 조변석개 하는 문재인을 꼬드겨 국민을 농락하는 꼬락서니란! 언제까지 시기와 독선만 남은 악따구니들이 국민을 이간하는 짓을 보아야 하는가? 따라서 국민은 공명정대한 명령을 내렸다, 이제는 그대들이 맹종하고 따르던 문재인이 자신의 대국민 약속인 "대선 불출마 정계은퇴"를 하는 동시에 지난 대선 안철수에게 진 빚을 갚아야- 그나마 인간된 도리를 하는 것이다, 

현명한 국민은 말보다 의도를 간파한다, 문재인의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의 가정법을 보면 그의 내면과 수준을 안다, 대국민을 상대로 얼마나 머리를 싸잡고 골몰했는가? 그러나 그는 진정성 보다 꼼수를 택하였다, 막다른 골목으로 쫒기자 자신의 승부를 띄운 것이- 호남을 농락의 대상으로 삼은 점이다,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이란 가정법은 "사과를 하고 지지를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조건부터 걸은 자체가 기본 싸가지도 없었고- 호남이 거대 야당 더민주당 주인인 자신을 거부해 보았자? 정권교체가 물건너 갈수 있으니- 그것은 호남에 손해라고 겁박한 것이다, 또한 이희호 여사가 아들 김홍걸이 뇌물을 덥썩 받은 이력이 걱정되어 "아들 정치는 극구 만류!" 했음에도 문재인은 그를 호남에 "미끼처럼 앞 세우고 구걸정치"로 유도한 점도 비도덕의 철퇴를 맞아야 한다, 막다른 상황에서 흉칙하게 드러난 잔대가리 꼼수라니! 범야권이 대선주자로 안철수를 선택한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는 법, 이번에 문재인이 심은 "키즈들"이여! 정치는 아부를 떨고 줄서기로 되는 것이 아니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지식인은- 이미 악취나는 쓰레기일 뿐!

조금 더 기다려 보리라! 왜냐하면 박근혜 정권을 상납한 문재인이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범야권의 가장 강력한 대선주자인 안철수의 손을 높이 들어서 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정권교체의 드라마를 써야 비로소 한국 정치의 바른 역사가 시작이 되기에!,,,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나라를 망치는 운동권 패거리 세력에게 경고하는!

민주화 세력은 민중이 주류- 운동권 세력은 학생이 주류, 민주화 세력은 박정희 정권때 활동하고 김영삼과 김대중 정권을 만든 60부터 80대이다, 운동권 세력은 40부터 60전 세대로 김영삼과 김대중 정권이 다수의 운동권을 국회로 이끌었다, 이들은 더민주당에 국회의원으로 20여년 여당과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한다, 그동안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 가족이 파탄나고, 불구가 되거나, 목숨을 잃은 자는 셀수가 없다, 그러나 운동권 국회의원들은 정치 패륜아가 되어 패권에 골몰하고 평생 권력만 추구할 뿐이다, 지난날 운동권 일부는 국회로 입성한 선배들을 따르려고, 또는 운동권으로 삼개월 감옥후 군면제를 받거나, 손가락 한개만 자른 군면제도 부지기수! 그중에는 민주화 투사로 둔갑한 도지사도 있었다, 현재 정,관계에 군면제를 받은 99%는 ? 운동권이거나, 권력의 입김으로, 또는 잠시 신체에 장난을 쳤거나- 오랜 해외 체류로 군대를 기피한 자들이다, 더민주당 운동권이 민주화 운운하며 권력 독점을 주장하고-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 보내는 시기와 증오는? 더불어 터진 운동권 보상심리에 따른 강박증 때문! 조국교수 트위터 왈"누구에게 좋은일 시키려고?" 썩은 자들 같으니!

인간은 대략 40세까지 인격이 완성된다, 인식은 한치의 공짜가 없다, 자신이 만든 본성은 40세 후에는 변하지 않는다, 본성은 탐욕을 취할때 드러나지만 어려움에 직면할때 더욱 드러난다, 국민은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정계 퇴출로 명령을 내렸지만- 아직도 그는 쓰레기 언론들의 조력으로 기생한다, 더민주당은 지난 대선에 한겨례 (구독거부)와 권언유착으로 공생하더니? 이번에도 한겨례 사장을 공천, 문재인을 광고하면서 안철수 비하를 유도하였고, 패거리 경향과 찌라시 오마이뉴스가 동원되어 여론 조작을 주도하였다, 이들은 문재인이 공당의 주인으로 행세하고 "문재인 키즈들"을 심어 물타기 하는 짓도 비호하고 은폐하였다, 민주주의 나라에서 결코 용납될수 없는 짓이다, 문재인이 호남 지지에 대한 "대선불출마 정계은퇴! 발언에? 정봉주"호남 28석 중 적어도 15석은 되어야! 유시민"과반 이하가 되면 정계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도 했다, 민심은 천심으로 호남 완패! 그러나 문재인은 대국민적 약속을 하루만에 뒤집어 버렸다, 애초부터 그는 자신도 속이고 국민도 속이는 싸이코패스를 닮은 기회주의자일 뿐! 유권자 55,1% “문재인 정계 은퇴해야! 시사오늘 기사 2016-04-18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아이들이 문재인을 보고 배울까 두렵지 않은가! 

1차 방문- 광주시민 여러분!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시겠다면, 저는 미련 없이 정치일선에서 물러나겠습니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습니다. 호남의 정신을 담지 못하는 야당 후보는, 이미 그 자격을 상실한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호남의 뜻이라면, 저는, 저에 대한 심판조차,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문 전 대표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두 번째 호남방문 일정을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1차 방문에서 지역민들의 환대를 받아 자신감을 얻었다는 주장과 정계은퇴, 대선 불출마를 언급한 만큼 기필코 호남판세를 뒤집기 위해 마지막까지 승부수를 던졌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리하여 정봉주는 호남 28석 중에 적어도 15석은 되어야 하고, 유시민은 과반 이하가 되면 정계를 떠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말했다. = 선거 결과? 호남 민심은 더민주당과 문재인의 참패로 드러났고 안철수와 국민의당 완승! 

참고 - 
더민주 외곽부대인 조국·문성근부터 “역사의 반역자로 기록될 것”이라며 안철수를 때린다. 재야 원로들도 “낙선 운동을 하겠다”고 협박한다. ‘안철수가 죽어야 야당이 살고, 야당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해묵은 논리로 말이다, = 선거 결과? 확고한 3당 구축!

주의- 
거짓말에 습관된 문재인- 단 하루만에 약속을 번복하면서 불쌍한 동정론으로 다시금 구걸 정치를 시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자신의 정계은퇴 주장에 대해 “더 노력하겠다”고 선을 그었다. 문 전 대표는 14일 홍은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호남의 패배는 아주 아프다”며 “호남 민심이 저를 버린 것인지는 더 겸허하게 노력하면서 기다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이것은 한국의 미래를 위한 혁명이다! 

보다 특별한 자가 혁명을 한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일뿐- 혁명이 아니다! 우리처럼 보통 사람들에 의한 혁명이 진정한 혁명이다! 우리 모두를 위한 새로운 길- 3번 안철수와 국민의 당을 찍고 위대한 정치 혁명에 동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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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당구도의 국회 기생충들이 양극화 심화시켜! 

한국은 IMF를 정점으로 김영상,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이 들어 섰다, 이들의 성적표는? 잘한 것도 50%, 못한 것도 -50% =결과는 0% , 선진국은 잘한 것이 90%. 못한 것이 -10% =결과는 90% , 이것이 한국과 선진국의 차이다, 며칠전 한국 통계청 발표는 대졸 이상 무직자만 334만6000명, 총 부채가 5000조원이 넘고 가계 부채만 1200조원이다, 한국은 상위 10%가 전체 소득 45%를 가져가는 아시아에서도 최고- 년 17만여명이 자살 시도- 2만명이 생명을 마감하는 세계 최고이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 가는데 아이도 가장 안낳는 나라이다, IMF때 부터 지금까지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이 양당구도에 번갈아 기생- 다시금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부패하고 불평등하며 불공정한 양극화 나라를 만들었다, 국민의 망각속에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 양당은 끝없는 논쟁과 대립으로 세월을 보낸다, 국가의 운명을 결정할 대선이 다가온다, 더 이상 속지 말자! 변화를 두려워 하면 퇴보한다, 이번 대선은 선진국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이다- 보다 젊고 역동적이며 창조적인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 입당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발전의 역사가 되자!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ㅡ국회의원 선거에 즈음하여! ㅡ

이번 선거는 양당 구도에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와 보다 현명한 국민으로부터 선택된 국민의당 싸움이다, 따라서 국민의 당이 제 3세력으로 확고하게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다면 국민들이 주인으로 권리와 가치를 되찾게 되지만 ㅡ 이번에도 양당구도를 깨지 못하면 한국은 희망으로 가는 마지막 다리마져 잃는 것이다, 

자고로 한국은 극단적 양당구도 ( 양당에 들어가는 막대한 돈( 혈세)과 패거리 조직에 기생하는 국회의원들 )가 지금의 극단적 경제양극화 현상을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IMF로 나라가 망하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절망의 늪으로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무나 애석하고 안타깝게도 한국의 지도층 정신문화가 그럴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에 국민들이 투표를 모아 양당구도에서 기생하는 쥐새끼들(  국민의 등에서 양당구도를 유도하고 끝임없는 잔대가리 꼼수로 권력에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들 )을 퇴출시키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한국은 이것이 끝이다, 우리들은 물론 자손들 대대로 희망은 없다고 판단한다. 그러므로 국민의 등에 기생하는 양당구도는 반드시 끝장을 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창조적 파괴이다, 우리도 선진국처럼 나라의 기본을 유도하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중도적 사고와 노블리스오블리제의 정치 문화가 필요한 때이다, 무엇보다 무능과 구태. 부패와 줄서기만 양산하고 무질서와 혼란만 야기하는 양당의 양극단 주장을 배제하는 중도개혁의 정치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정치에서 중도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위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 놓고 비우는 희생과 헌신을 의미하며ㅡ 개혁이란? 생각이나 말보다 행위가 하나됨으로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앞으로 내딛는 정치 혁신을 의미한다, 따라서 중도개혁ㅡ 그것이 한국의 현실에 가장 맞는 정치이므로 안철수와 국민의 당 정치 노선을 중도개혁이라고 정의하는 것이다. 한국도 선진국처럼 중도개혁의 정치가 정착이 되고 선순환 되어야 한다, 이번 선거는 부패가 만연한채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하는 양당구도를 바꾸어 낼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서로가 손을 잡고 국민의 당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올바른 정의이며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왜냐하면 안철수와 국민의 당은 양당구도의 극단적 패악질과 기득권 패거리 행태에 분노한 국민들이 시작한 것이며 국민들이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철수와 국민의 당은 보다 현명한 국민들이 선택하고 힘을 모아 밀어주는 덕분에ㅡ 아무리 힘든 고난과 시련이 닥쳐 오더라도 조금씩 넓게ㅡ 한발씩 확장하며ㅡ 미래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가장 어렵다고 생각할때 앞으로 한발을 내딛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이다,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세상에 원인이 없는 결과가 있는가? 이것이 한국의 미래인 것이다,  

                                            ㅡ 정직은 최선의 방책이다 ㅡ. ( 세르반테스 ) 
     "망각이 지배하는 사회는 재난 되풀이"ㅡ SBS스페셜- 미래한국리포트 9일 밤 방송! Sbs 기타 기사참조 2014.11
               "사고는 일어날 수 있고 이는 비극- 하지만  배우지 않는 것은 범죄!."( 슈로어 베를린자유대학 교수)


참고- 
 - 법조인이면 다 해먹는다는 전관예우! 문재인 수석은 청와대 재직을 마지막으로 판단? -( 변호사10명중 10명 전관예우 존재, 변호사회, )

대선을 박근혜 정권으로 상납하고 총선과 재보궐 선거까지 패하고 잔대가리 굴리는 문재인! 박근혜 당선에 원인제공을 하고도 자신이 손가락질 하다니! 양심이 없으니 무책임하고 간계에만 기댄다, 문재인은 이번 총선에 호남에서 "대선 불출마 정계은퇴!"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또 하루만에 뒤집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국보위 쓰레기 김종인 뒤에 숨어 기회만 엿본다, 지난 대선 전 친노와 운동권 패거리가 한 짓을 보라! 이들은 노무현이 서거하자 공천권을 위한 꼭두각시로 문재인을 세워 놓았다, 이들은 더민주당의 막대한 돈과 조직 위에서 노무현을 팔아 먹고 국민의 등에 기생할 뿐이다, 노무현은 이들의 의도를 간파했을까? "앞으로 정치는 하지 말기를! 간곡하게 부탁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권력에 대한 운동권 패거리의 응집력, 여론조작과 언론플레이에 능한 양아치자질, 자신의 책임을 모르는 뻔뻔한 주둥이 한계를 알았던 것! 노무현 대통령 당시 문재인 수석 6조원대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에 수임료 59억원 받고 전관예우 받은 의혹 뉴데일리 기사 2014.08.29, 그때 문재인 수석이 대선주자가 안중에 있거나- 가능성만 보였어도? 감히 거금 59억원에 대한 탐욕은 접었을 것!

     
                                                           뉴데일리 기사 참고 2015.04.14 ,
                                                   - 문재인 수석의 전화와 부산저축은행 非理- 

문재인 수석이 공직자의 윤리에 충실하였더라면 2003년에 막을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저축은행금융비리의 전국적 피해액이 50조, 피해자가 10만 명, 
이들이 떼인 돈은 5000만원 초과 예금액 5132억원, 후순위채권 8571억원을 합쳐 1조3703 억원! 10만 명의 대부분은 문재인 씨가 좋아한다는 서민들이었다. 
1. 문재인 민정수석이 부산저축은행측 부탁 받고 검사중인 금감원 책임자에게 부탁성 전화.
2. 금감원, 영업정지 되었어야 할 비리 발견하고도 부산저축은행에 기관경고 등 가장 느슨한 처벌 내림.
3. 그 뒤 문재인이 공동소유했던 법무법인,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단순한 빚독촉 업무로 59억원(노무현 정권 시절)의 수임료를 받다. 
4. 文의 전화를 받았던 금감원 국장도 부산저축은행에 정보 제공하고 2억원 받아 실형.
5.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로 6조 원대 피해 발생 

새정련 민병두 의원(당시 민주통합당, 동대문乙)은 2012년 대선 기간중 문재인 후보에게 불리한 자료를 공개한 뒤 오히려 박근혜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한 적이 있었다. 그는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토대로 저축은행사건의 ‘지역별 피해현황’을 분석한 결과, 예금자 보호대상이 되지 못하는 5000만원 초과자의 피해가 가장 큰 곳은 부산으로 드러났다고 밝힌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목차- 
*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들 수준
* 한국인의 학업능력 고등학교 세계 1위- 55세 이후 세계 꼴찌! 
* 황교안총리 후보자를 비롯한 정,관계 5급이상 지도층은 반드시 이렇게 해야- 
*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는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의원직 사퇴를! 
* 새정치민주연합에 당직을 맡았다는 조국교수를 보고-
*이것이 지난 대선 문재인과 친노라는 운동권 패거리들이 안철수에게 써먹던 양아치보다 추악한 여론조작과 언론플레이!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 한국 여론 조사의 허구성과 정치 왜곡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일까?
* 공무원, 사학, 군인, 연금 등- 모든 연금은 국민연금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 이재관 칼럼,, 나는 왜 여전히 안철수를 열렬지지 하는가?
* 구) 새정치민주연합-.더민주당이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는 이유는?
* 이번 7,30 재보권 선거에 대한! 
* 세월호 참사에 부치는!
* 문재인 사퇴해야 새정치가 시작된다! 
* 이번 기초 선거는 무소속 후보에게 투표를!
* 자동차 급발진 문제!
* "외환銀 6조원 론스타 먹튀는? 한국인 실력자들이 공범!"




*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들 수준이다,

알다시피 한국의 정신문화는 IMF 를 전후로 한계에 이르고 가치와 핵심은 시간이 갈수록 퇴보하며 악화되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유교적 전통문화와 암기,주입식 교육에서 비롯되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한국의 교육 방식은 초,중학생 정도까지 선진국 아이보다 똑똑하게 만들수 있다, 해외의 각종 대회에서 한국 아이들이 선진국 아이들을 제치고 1위~ 3위를 독식하고 있지 않던가! 그러나 좋아하기는 이르다, 한국의 아이들은 그것이 전부이자 한계이다. 사고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퇴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 갈수록 인간적 가치와 성질은 떨어지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기능적 지식을 발전적 지혜로 유도하는 철학적 사고를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월이 가고 노년이 되어 갈수록 사고가 왜곡되어 이기적이고 편협하며 독선적인 방향에서 악취가 나기 마련인 것이다, 인간의 삶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ㅡ 기나긴 마라톤이지 않던가? 이들이 우려되는 점은 지혜로부터 합리적 사고와 균형감각이 떨어져서 언제나 자기 위주의 탐욕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ㅡ 반드시 밑에 계층에 기생하고 착취하는 방법만 찾게 된다는 점이다, 

이같은 교육을 받고 자라난 한국의 정,관계 지도층 행태가 좋은 예이다. 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일치하는 적이 없으며 결코 자신들의 잘못과 습관조차 모른다, 이들의 정치적 가치란 끝임없는 잔대가리와 기회주의적 꼼수로 습관된 재능일뿐ㅡ 인간성과 별개인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국회의원직과 고위 공직을 오래될수록ㅡ 패거리에 아부하고 줄서기, 로비성 정치자금, 뇌물 챙기기에 골몰하고 국민의 등에 기생하는 쥐새끼가 될 뿐이다, 따라서 한국의 국회의원은 초선의 임기 4년동안 특별한 성과가 없거나 이미 재선, 또는 60살 이상 다선이 된 국회의원들은 투표를 모아 반드시 모가지를 끌어 내려야 한다, 특히 권언유착에 뇌물등 떡고물로 습관된 기레기( 쓰레기 기자들 )와 언론들이 국회의원 재선과 다선을 중진이나? 거물이라고? 현혹하여도 속지 말자! 이들은 국회의원직을 오래할수록 자신들을 위한 특권만 만들 뿐이다, sbs 시사프로 "리더의 조건"에서 보았듯이 한국의 국회의원 특권과 특혜는 100가지도 넘는다, 이것을 선진국 국회의원과 국민에게 보여주고 어떠냐? 고 질문하니 믿지를 못한다, "한국은 기생충들이 국회의원을 하는 나라인가요.? 라는듯 묻는다, 낮뜨겁지 않던가?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 수준이다. 이처럼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행태로 습관되어 있기 때문에 100가지도 넘는 특권과 특혜의 국회의원직에 집착하고 정치를 퇴보 시키면서 국민의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중진이란? 단지 쓸모없이 늙은데다 대가리는 똥만 차서 무거운 것을 "중진!"ㅡ 이들이 거물이란? 하루 속히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쓰레기 즉 "퇴물"이다, 이들은 반드시 끌어내야 정치 발전이 이루어 진다, 단 앞으로 국회의원 특권과 특혜 단 3가지로 줄이기, 부패척결, 고위공수처설치, 전관예우 금지, 양극화해소, 등에 특단의 대책으로 입법을 만들어 통과시킨 경우는 < 재선과 다선 상관없이 > 각 부분에 2명씩 10명을 선별하여 토론방과 온라인으로 이름을 광고하여 재선하게 유도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부터 한국의 정신문화를 만드는 3대 기본과 원칙을 제안한다, 첫번째 평등! 두번째 정의! 세번째 협력! 이다, 단 한국이 100년 후에라도 선진국에 진입할 경우ㅡ 첫번째 정의! 두번째 평등! 새번째 자유! 로 바꾸기로 한다, 지금은 이러한 순서와 질서만이 한국의 여건과 환경을 그나마 개선시키는 동시에 급격하게 퇴보하는 정신문화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도와줄수 있다, 

각계 지도층은 이같은 3대 기본과 핵심에 적극 협조하고 실천하기 바란다, 이것만이 우리가 후세에게 위대한 유산으로 남겨줄 유일한 방법이자 마지막 남은 방법인 것이다, 



참고
 한국인의 학업능력 고등학교 세계 1위- 55세 이후 세계 꼴찌!

( 제목: 한국인 학업능력 고등학교 세계 1위- 55세 이후 세계 꼴찌! 조선일보 기사 2016.02.18 주의,민주주의 포럼 시민사회 재야 원로들 안철수에 통합 연대 압박?-이들은 지난 대선 조국교수와 문성근처럼 안철수 발목을 잡고 경쟁력도 없는 문재인에게 아부하다 박근혜 정권을 상납한 쓰레기들! ) 나는 오래전 깨달음을 얻고 정신문화를 꿰뚫어 본 적이 있다, 아뿔사! 머리털이 서고 등골에 식은땀이 흘렀다, 한국인은 겨우 40세부터 사고가 퇴화하고 국회의원은 세월이 갈수록 국민의 등에 기생하는 것이 영상처럼 보인 것! 이들에게 양당구도란 줄서기와 아부, 향응과 뇌물에 습관될 뿐이다, 더구나 자신들 기득권 때문에 양극화 심화란? 결국 빌어먹게 될 한국이여! 이처럼 곪은 암덩이를 도려내고 뒤집을 시간은 있을까? 어쩌면? 늦지 않은 시간에 가능할수 있다, 정치부터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현명하게 본 안철수를 추천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인간을 알았기 때문! 드디어 호남발 정치혁명이 시작되었다, 호남에만 수십년 기생하던 암덩이 더민주당을 뽑아낸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전국을 확장하고 있다, 바라건데 위대한 국민이여! 국민의당에 압도적인 지지로- 한국의 미래를 만들기를!


[국제 학업성취도·역량 분석 결과] 
20세 이후 역량 떨어지기 시작, 35세부터 OECD 평균 이하로
"초중고때 암기위주 교육하고 질낮은 하위권 대학 늘어난 탓"
직장내 학습 지표도 최하위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학업 성취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조대학 입시&#39;라는 관 문을 일단 통과하면 추락이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다. 이주호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반도선진화재단 정책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의 &#39;한국인의 역량과 연령: PIAAC 데이터의 실증 분석&#39;을 발표한다. OECD 21개 국가를 대상으로 2011~12년 실시한 &#39;국제성인역량조사(PIAAC)&#39; 자료와 2012년 치러진 &#39;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39; 자료를 활용한 연구 결과다.

◇대학 입학 후 떨어지는 한국인 능력

우리나라 학생들은 2006년 이후 세 차례 치러진 PISA 시험에서 수학과 읽기 영역에서 OECD 회원국 가운데 1~2위를 기록했다. 정부는 이를 한국 교육의 성과라고 홍보해 왔다. 하지만 지난 2011년 치러진 16~65세 대상 PIAAC 점수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영재 한국은 허상에 불과했다. 한국인은 20세 이후 끝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고교생에 해당하는 17~19세 한국인의 PIAAC 성적은 여전히 높았다. 수리력(수학)·언어 영역에서 각각 네덜란드와 일본 다음이었다. 그러나 대학에 입학한 이후인 20세 이후부터 순위가 급격히 떨어져 10위권 안팎을 기록하고, 이런 추세는 29세까지 이어졌다. 35~44세 때에는 OECD 평균보다 떨어졌고, 55세 이상에서는 조사 대상 21개 OECD 국가 중 20위였다. 40년 기간을 거치며 한국인은 세계 1위에서 OECD 최하위권으로 역량이 추락한 것이다.

◇취업 후 능력 더 떨어지는 한국인

취업 후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 연구진이 25세에 노동 시장에 진입한 비슷한 역량의 우리나라 성인 남성과 일본·미국·영국·독일 남성을 비교했더니, 우리나라 직장인은 역량이 서서히 떨어져 35세부터 비교 국가들보다 낮아졌고 45세부터는 큰 폭으로 뒤졌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학습 의지, 직장 내 학습 지표 모두 우리나라는 비교 국가 중 최하위였다.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 2016.02.18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황교안총리 후보자를 비롯한 정,관계 5급이상 지도층은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한국의 구조와 환경에서 성인이 되고 정관계 고위층으로 올라 가면서 살아온 과거 기록을 보면? 이들이 어떻게 하여 국민의 등에 기생하는 쥐새끼들이 되는지 금방 알수 있지 않던가? 그다지 상식적이지 못한 사유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과정을 살펴 보면 이런 놈들은 위로 올라 갈수록 그리고 나이를 먹을 수록 반드시 논문조작과 논문표절, 세금포탈, 국가계획 정보 도둑질에 의한 위장전입, 부동산투기, 땅투기 등 각종 편법과 불법을 저지르고 숨기는 5종 종합세트가 정신의 기본이 된다, 어쩌다 재수없게 그것 중의 한개만 걸렸다는 것은 다른 것들이 공개되지 않아서 아직 안걸렸을 뿐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정,관계에 기생하고 있는 동안 자신의 지위나 기득권 패거리를 활용하며 빼돌린 국가의 정보와 국민의 부를 가족과 친,인척으로 빼내고 도둑질 하는데 여념이 없다, 이들은 자신이 빼 돌린 것을 결코 자신의 명의로 하지 않고 대부분 가족들 명의로 빼돌리고 가족의 재산 공개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안한다, 이것이 한국의 정치 현실이며 5급이상 정,관계에 기생하는 쥐새끼들의 현실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처음부터 악취나는 이유( 한국의 5급이상 정관계 군면제 판정률이 일반인보다 무려 10배나 많아 ) 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단 한번의 도둑질이 성공한 습관으로 성인이 되면서 그것이 되지 못한 탐욕이 탐욕을 부르며 부패한 습관이 습관을 불러서 이들이 정,관계에 기생하는 평생 동안을 국가계획 정보를 훔쳐 내고 국민의 부- 즉 ( 이들에게는 국민의 가치와 부가 남의 것- 즉 공돈이나 다름없다는 인식이 되어 ) 국민의 가치와 부를 도둑질 하는데 골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같은 기득권 패거리가 지도층을 형성하고 같은 부류의 부패한 쥐새끼들을 비호하고 방어하며 패거리로 지켜주기 때문에 사전에 걸러 내지도 못하고 부패한채 곪아 썩은 문제를 예방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국은 미래가 없고 발전이 없다, 이러한 이유가 한국의 정신문화를 좀 먹고 부패하게 썩어가게 만들어 나라가 망한 IMF를 기점으로 지금까지 양극화를 가속시키고 퇴보하고 있으므로 한국의 미래는 이런 쥐새끼들을 막아내고 제거하지 못하면 ㅡ 앞으로도 끝없는 내리막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새정치민주연합에 당직을 맡았다는 조국교수를 보고-

아직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 범국민 야권 후보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던 안철수 ( 리얼미터 경쟁력 여론조사에서 안철수가 대선후보 사퇴 바로 전날까지 박근혜보다 경쟁력이 무려 5% 높았는데도 )가 박근혜보다 훨씬 높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에 인간적 분별력도 없고 정치적 질도 떨어지는 문재인에게 유리한 적합도? 라는 것을 들고 나와 당밖에서 여론 선동으로 범야권을 이간질 하던 것이 조국교수라는 것을! 문재인이 박근혜에게 패하자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 조직에 기웃거렸던 조국교수에게도 국민적 뭇매가 쏟아 졌지, 그대들이 주접을 떨고 망쳐 버린 대선 패배에 국민적 비난이 가중되자 조국교수는 "6개월 묵언 안거" 어쩌구? 하면서 잽싸게 트위터를 닫고 학교로 기어 들어 갔지? 민주당에 문재인과 패거리 운동권이었던 그대들이 당안의 기득권을 주장하며 국민적 왜곡을 유도하고 범야권의 대선후보를 훔쳐 먹을때ㅡ 당밖에서는 조국교수가 알량한 자신의 인지도를 활용하여 문재인을 적합도로 주장하는 여론 선동질을 일삼았으니 ㅡ 그의 대선 패배로 조국교수도 개망신 당했다, 이후로 쥐꼬리 만큼이라도 반성은 했는가? 

그대가 새정치민주연합에 당직을 맡았다니? 나는 다가오는 대선을 심각하게 우려하네 ㅡ왜냐하면 이번에도 범야권을 이간질하고 친노 패거리와 운동권 조직을 가진 문재인에게 유리하게 하여 범야권의 결집을 망칠 것으로 조국교수를 지목하고 싶으니 걱정이 되지 않은가! 조국교수- 그대가 주장하던 조직! 새정치민주연합의 친노 기득권 조직에 그렇게 숟가락을 넣고 싶었나? 나라를 살펴 보게! 지금 박근혜 정부- 한가지라도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있는가? 이처럼 피곤하고 처참한 정치 현실에 당밖에서 문재인 적합도로 박근혜 당선을 도와준 조국교수가 생각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철딱서니 없이 대선의 탐욕으로 날뛰던 당안의 문재인은 그렇다 치고, 당밖에서 박근혜를 당선시킨 일등공신이 조국교수인데도 양심이 찔리지 않는가? 박근혜가 이처럼 국가를 운영하지 못하여 국민적 가치는 떨어지고 지난 날을 돌아 보게 만드니 ㅡ그대의 가벼운 주둥이 덕택이 작다고 보는가? 조국교수- 그대가 서울대 법대 교수인가? 법이 무엇인지 아는가? 한국의 법조인이 서울대 출신이 가장 많은데- 그들이 왜? 가장 부패하고 대가리 질이 떨어 지는지 알고 있는가?

더구나 정,관계 5급이상 중에 왜? 법조인들 재산이 가장 많은지 아는가? 가장 똑똑하고 공부만 했다는 법조인이란- 오직 대가리에 법만 암기하고 주입하느라 내면을 성찰할 기회가 없으니 양심조차 모르는 것, 따라서 한국의 법조인들은 가장 부패한 집단을 만들고 흉칙한 쥐새끼가 되는 법이네, 이즈음 황교안총리 청문회에 법조인 황교안과 조국교수가 오버랩 되면서 다시금 한국의 미래에 먹구름이 밀려 온다네! 역대 총리 후보자 중에 가장 흉칙하게 나오는 황교안과 당밖에서 문재인을 위한 적합도 이간질로 박근혜에게 대선을 진상하고 나라를 망치도록 원인제공을 한 조국교수,,,국민들을 희생양 삼아 대선부터 총선, 재보궐 선거까지 모조리 망치고도 책임조차 모르는 뻔뻔한 문재인과 친노,,,민주화 운동에 희생된 사람들을 도구로 위에 앉더니 권력의 속성에 습관된 운동권들!,,국회의원을 우려 먹더니 기득권 패거리로 나와 "너희가 민주화 운동을 해 보았냐? 고 평생 공천 기득권을 주장하며 주접 떨었지? 조국교수, 그대가 묵언 안거를 제대로 했다면 무엇인가? 알수 있는데도 기어 나왔으니,,그대는 인내할 줄도 모르고- 적절한 때를 모른다네, 나는 신은 몰라도 인간은 안다네,,지켜 보겠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의원은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이것이 지난 대선 문재인과 친노라는 운동권 패거리들이 안철수에게 써먹던 양아치보다 추악한 여론조작과 언론플레이! 

지난 대선 문재인과 친노라는 운동권 패거리들이 야권의 범국민 대선후보 안철수를 끌어내리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하던 양아치같은 여론조작과 얼론 플레이와 같은 것이다, 이번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가? 인간은 40세가 넘으면 인격이 완성되어 변할수 없다, 한번 양아치는 영원한 양아치인 것이다, 

◆입당설 출처도 복수의 더민주 핵심관계자인가

안철수 대표는 몰라도 천정배 대표나 김한길 위원장은 그 정도 정치적 계산을 하지 못할 사람은 아니다. 그렇다면 신기남 의원의 국민의당 입당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그림이었다는 말이 되는데, 영입·합류설은 뜬금없이 어디서 터져나왔을까. 국민의당 관계자는  복수의 더민주 핵심관계자&#39;가 아니겠느냐"며 "요즘 우리 신당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려는 말들이 계속 더민주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정치 도의에 맞지 않다"고 강한 불쾌감을 피력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의 실례로 △김한길 밀약(密約)설 △천정배 지분요구설 △정동영 전략공천 요구설 등을 함께 거론하며 노기를 감추지 못했다.
김한길 밀약설이란 김한길 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광진갑은 자신으로 후보단일화를 한다는 전제로 선거 연대에 부정적인 안철수 대표를 설득해 4·13 총선에서 더민주~국민의당 간의 선거 연대를 이뤄내기로 더민주 핵심관계자와 밀약했다는 설(說)이다. 천정배 지분요구설이란 더민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공동 비대위원장을 맡는 것을 전제로 구 국민회의와 더민주의 통합 문제를 논의하던 천정배 대표가 광주 지역에 대한 공천권과 당의 5대5 지분을 요구했다는 설이다. 정동영 전략공천 요구설이란 전북 순창에 칩거하고 있는 정동영 전 의장이 더민주 핵심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복당의 조건으로 자신을 전주 덕진에 전략공천할 것을 요구했다는 설이다.

◆說·說·說… 가담항설에 흠집나는 국민의당

이 설들을 언급한 국민의당 관계자는 "하나같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이 중에는 더민주 핵심관계자 발(發)로 보도가 이뤄진 것도 많은데, 발상이 조악해서 김한길 대표쯤 되는 분이 생각해낼만한 발상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만일 김한길 위원장이 수도권에서 선거 연대를 이뤄내려면 자신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고 백의종군을 해야 당내에 반발하는 사람들을 그나마 설득할 수 있을 것&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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