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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경하는 관피모회원님들께○▒ 2018-03-23 20:45:46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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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0     추천:12

수고가 많으시죠

 

외원수가 4173명 나의 카페로 글이 온지가 1년이 넘었는데 이 카페의 역사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말께나 행동께나 하는 분들이 이렇게 초기수사로 인하여 당하고 이들은 오직 판사에게만 그 책임을 미룬다

 

법을 오랫동안 철저하게 대항하고 보면 첫단추가 잘못되면 헌재까지 밝히지 못하는 시스템의 문제이다 그 보다 

 

 언론이 그 경찰 검찰 법원등에 기자실이 수백개 수천개인지 다 있는데 일단 한군데 당하여 제보하면 같이 나누어 먹고 그 경찰이나 검사나 판사 그들이 다 좌지우지 한다

 

그 글로 말로 승진되기에 어디에도 손길도 눈길도 다 막는다 그래서 살아남아 같이 나누고 산다고 한다 난 90년 당하고 그리고 93년 사건다 밝히고 그러나 되지 아니하였다 좋은 검사도 만나고 그러나 

 

재기수사가 헌재소송승소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막상 또 돈에 녹아 지검에서 기각하고 같이 나누어 산다고 안된다고 하였다 그러다 사건이 가는데마다 돈으로 또 그 언론에 집중투하하니 안되었다

 

이 글 쓰는 이유가 작년에 관피모에서  온 글을 세삼스럽게 읽어보고 그 카페에 들어가보니 이런글이 있다 수사권독립시켜 경찰앞에 누구든 세워서 조사받게 해보자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들의 시스템이 그렇게 되지 못한다 검사나 판사는 정규로 머리로 몸으로 공부하고 시험을 거쳐 그리고 또 연수원으로 각 곳으로 오랜기간 그리고 사건을 맡아 한달의  수백건의 사건대부분을 경찰에 지휘를 한다

 

그것이 문제이다 바로 지휘를 하면 이들이 돈에 따르고 또 그 상부인 언론이나 곳곳에 펜대로 함부로 하여 사실대로 하라고 한자들을 끝까지 응징 보복으로 다 죽인다 수십년 그대로이다

 

그래서 수사권 독립되면 그 피해 누가 감당하나 그 경찰 숫자가 수백만중 단 몇%가 수사에 참여를 한다고 하여도 

 

 이렇게  28년간  글쓰고 책내고 곳곳에 다 해도 첫번 당한것 다 이겨도  당하는 그 이유가 돈이란 돈은 스치는 모든것 다  빼앗는 이곳의 하나의 법칙으로 그래서 그들 조직만 산다

 

 내 피의자 말대로 이곳은 돈이 있어야 경찰도 사서 다 산다며 그리고 유치장에서 꺼집어 내어서 순사앞에서 가래침받고

 

그 피의자 말이 때마다 보석내놔라 다이아 뭐내나라 돈주고 사서 한 사건도 이곳은 너무 썩었다 경찰 기자까지 다 줄서서 시달려 이곳은 너무 부패로 안된다며 못산다고 야단이었고 와서 협박하였다

 

그 변호사가 군법무관출신 장호변호사로 고향선배로 돈 그곳에 다주고 했다고 소개인들이 울고 불고 해도 안통하였고

 

사건 가는데마다 돈잔치로 변호사 10여명  일단 당하고 나오면 무조건 인권을 찾아 나선다 그래서 고향인지 조성래로 문에 그러나 그 오랜 세월 돈만 내놔라 그리고 다 당햇다

 

노가 들어설때 다들 냐단이었다 사실대로 만류하세요 결국 몰락으로 갈것이라고 하여 글을 썼다 친구가 아니고 일을 정상적으로 할 그렇게 하라고 

 

그리고 노사모에도 또 연락이 오고 오고 하여 몇번가서 집은 짓지 말라 절대로 안된다 적극적으로 그러나 누구도 듣지 아니하엿고

 

처음부터 조변호사 집에 레이다가 서너개로 여자가 돈밖에 모르니 하지말라 공부할때 밀가루죽막고 해도 이제 오죽 돈이다라고

 

결국  그 정부가 들어서고 그들이 앞장서서 다 당하고 방송이 연락도 안되었고 그렇게 수십년 거 다 날리고 구속에

 

그러나 제보로 아무런 상관없는 재산들 다 날렸다 MBC나 연합에 떼폭행에 진단서도 소용이 있나

 

검사지휘하여 바로 구속하고 그리고 모조리 다 자식들도 금지시키고 큰자식은 지금 8년째인데 어린이집에 사립초교에 중고등반장에 유학에 골프로 얼머전 그 학부형이 글을 올렸는데 세상에 승원이 어머니도 저렇게 당한다고 야단이예요

 

이곳은 인간이 살곳이 못되요 우리도 나와서 살아요 그만 나오세요 우리가 도울께요 하였다 난 도와주겠디 헤도 그들이 당해서 못햇는데

 

지금도 아이들이 짐승들에 공갈협박으로 시시각각 당하여 엇그제도 와서 하나보면 열인데 진짜 이 억울함을 엇다가 풀것인지

 

그 광란의 그렇게 공부시켰는데도 이렇게 당하는데 심지어 남대문시장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도 다 없애는

 

그만큼 이곳은 경천지동인지 말이 안나오는 태고의 원시 그대로 겉으로 성형이나 집이나 짖고사는척 속을 다 곪아서 어디에도 말글이 통하지 않는다고

 

 승원이 유진이 어머니 만나려면 얼마나 어려웠는데 선생님들도 너무 좋아하셔서 꼭 회장을 다 맡겨놓고 그런데 그렇게 당한다는데 우린 어디로 가서 살아요 하면서 아무것도 못하게 했다면서요 우린 너무 울었습니다라고

 

이렇게 된 것이다 지금 글쓰는 글도 글이 잘 보이지 아니할 정도로 약하게 해놓고 할 정도로 이들에게 법이고 국가 국민이 어디에 있나 그 혜택을 55년간 다 누리고 1급가지 한 박근혜도 억울타 야단인데

 

난 이해를 한다 그녀는 그 기자들에 둘러쌓여서 너무 많이 받고 정신을 못차렸고 난 죽인다고 따르면서 다 죽여놓았고 두여자는 이럴게 만든 이곳의 공권력 언론이 만든 바로 그것이 답인 것이다

 

그래서 다들 하나만 봐라고 한다 인권도 같이 죽여놓고 어쩌니 일단 당하면 눈에 아무것도 없다 왜냐면 때마다 조직으로 경찰 검찰 법원으로 내세워 죽여놓고

 

그 언론들이 몇년주기로 정권을 바꾸서 다 해먹기에 이렇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또 누가 하니 어쩌니 하듯이 바로 이들의 작품이 있기에 이런 것이다

 

난 밖에서 안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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