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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명주 즈마카이문 “7080 고량주” 2018-09-22 1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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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12     추천:7


"급변하는 디지털시대
 아날로그 변화시대의 향수에 젖는다"
"1970~80년대 중국개혁개방
변혁의 시대를 살아온 세대들을 매료시킨
7080고량주 인기 짱"
 
[기획홍보=EKW동포세계신문] 지난해 11월 한국법인으로 등록한 중국주류업체 즈마카이문()‘7080 고량주를 올해 9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 ‘00(7080)’이라는 이름이 특별해 보인다.

중국에는 지방마다 지방특색의 술이 있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러나 최근에 ‘7080 고량주는 특정지방을 넘어서 중국 주류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술맛이 좋은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7080이라는 이름에서 중국인들은 향수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7080’
1970년대와 1980년대를 의미한다. 이 시대는 중국의 개혁개방 바람이 불고 변화가 많은 시기이다. 이 시대를 거쳐간 현재의 40대에서 60대층의 중국인들은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빠른 변혁기를 맞이하면서 7080에 대한 특별한 향수가 있다. 개혁개방의 변혁기이지만 아날로그시대로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경험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이들 7080세대들만이 공유할 수 있는 추억 속으로 빠져들기 때문이다.
 


"7080고량주를 찾게 되는 7080세대, 왜 그럴까?"

7080고량주 술병 디자인을 보면 만화 그림의 한 컷 같으면서도 재미있다. 커다란 자전거를 안장에 앉아서 타는 자세가 아니라 안장 밑으로 가랑이를 벌리고 타는 이미지 그림이다. 자전거가 막 보급되기 시작한 때 어린시절 자전거를 배울 때 누구나 한번쯤은 해봄직한 자세이다. 지금은 나이와 키에 맞게 자전거가 출시되어 편안하게 자전거를 배울 수 있고, 또 전동자전거가 보급되고 있지만 1970년대 80년대는 그러지 않았다. 이렇게 7080세대라 할 수 있는 지금의 40대중반에서 60대 세대들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는 변화의 시기를 거치면서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아날로그 시대를 의미하는 ‘7080’이라는 숫자에서 서로 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7080고량주는
고향 떠나 한국에 살고 있는
중국동포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나누는 정다운 술"


출시 1년만에 중국에서 술 문화에 복고풍적인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7080고량주20189월엔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에게도 선보이게 된다.

즈마카이문() 김미홍 대표는 “7080 고량주를 시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중국에 온 중국동포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시음회를 가져 동포들의 입맛에 맞는 고량주로 개발하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좋은 술로 추억을 나누는 정다운 시간을 7080주와 함께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흑룡강성 경안지방은 수수가 많이 나오는 청정지역으로 예로부터 술맛이 좋은 곳으로 이름 나 있다. 2017년부터 ‘7080 고량주라는 브랜드로 출시한 술도 1882년에 설립된 경안상성주업유한공사가 생산하는 곡주이다. 중국 동북3성을 대표할 수 있는 흑룡강성 수하시 경안지방에서 제조되는 7080고량주가 중국동포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나누는 정다운 술로 자리매김하게 될지 주목된다.

김미홍 대표는 무엇보다도 가격 대비 술맛이 좋기 때문에 기존 고량주보다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문의: 즈마카이믄(주) 02-845-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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