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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팔라우[Palau] 수산사업 2017-03-09 23: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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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12     추천:81




팔라우
[Palau] 수산사업
- 신이 내린 마지막 바다 정원 -
 
1. 국가정보
적도 부근에 있는 팔라우는 괌, 필리핀제도, 파푸아뉴기니 사이에 400마일 넘게 펼쳐진 군도로서 총 350여개 섬으로 이루어진 록아일랜드이다. 습도가 적으며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휴양지역이며, UN UNESCO가 지정한 환경보호국임
[2012년 팔라우 남석호를 복합유산(문화유산 겸 자연유산)으로 등재 - 세계유산 : 157개 국가 962, 문화유산 745, 자연유산 188, 복합유산 29]
 

1]
항공편 : 대한항공 = 2
아시아나항공 = 4
비행시간 = 4시간 30분 소요

2]
팔라우의 어업환경
팔라우는 연중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천국이며, 특히 팔라우의 지리 위치적인 관광산업의 발달로 해양환경이 자연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공해를 유발하는 공업환경이 전혀 없기 때문에 팔라우의 청정해역에서 자란 어류는 수은, 납중독 등의 오염문제가 전혀 없기 때문에 품질이 뛰어나며 맛이 있기로 정평이 나 있음.

2.
참치 어획에 대한 규제 : 나우루협정당사국(PNA)
나우루협정당사국[Parties to the Nauru Agreement 이하 “PNA"]은 세계 최대 규모의 참치포켓 공해의 조업을 관리하고 회원 국가간의 어업관리제도의 협력을 위해 설립됐다. 1982년 나우루 협정 체결을 통해, 현재 미크로네시아, 키리바시, 마샬군도, 나우루, 팔라우,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투발루8개 주요 참치자원 보유국이 가입되어 있다. 특히,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하는 원양조업국들에 대한 최소 입어조건을 정하고 있다.

2011년부터 원양어업국에 입어조건 강화
2011년부터 PNA 관할 수역에서 조업하는 어선에 옵저버 100% 승선, 망목크기 규제 등 새 협정을 통해 경제적 이익의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도 공해상 조업금지와 참치선망어선 옵저버 승선 의무화, 고래상어 어획금지, 조업일수 제한(VDS) 등 참치조업과 관련한 다양한 규제조치를 취하고 있는 PNA20114월 초 투발루 푸나푸티에서 개최된 PNA 수산장관급 회담에서 한층 강화된 형태의 자원관리보존조치에 합의했다.
이로써 앞으로 우리나라 참치어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임은 자명한 전망이다.
 
앞으로 수산업 어업수역은 줄어 들고, 조업에 대한 규제는 엄격해 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대한민국과 같은 원양어업국은 연안국의 현지에 투자하지 않으면 조업의 이익을 누릴 수 없는 처지에 놓일 것이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으며, 주요 어장이 있는 곳에 수산업 관련시설을 짓고 원조 및 투자를 확대하여야 하는 등 ODA사업(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공적개발원조) 및 현지투자로 공존을 모색해야 만이 수산업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
 
3.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의한 영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바다 유출 막을 수 있나?"
도쿄전력 관계자들은 원자로 주위에 넘치는 오염수를 밖으로 퍼내야 한다. 하지만 이 오염수는 가장 고농도의 방사능 오염수다. 가동 중인 원자로 위를 직접 흐르는 오염수와 비교해도 1,000배 이상 오염돼 있다.
일본정부는 국민에게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 제거에 소요되는 실제 금액을 전하지 않고 있다. 향후 후쿠시마 원전의 사고현장을 정리하는 데에 1천억 달러(10조 엔=110~120조 원), 후쿠시마 전체로 따지면 여기에 4천억 달러(40조 엔=440~480조원)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는 차폐벽을 설치하겠다고 제안했지만, 2년이나 늦은 조치다. 차폐벽이 만들어질 때쯤에는, 오염수가 원전 내에 고여 있다가 원자로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형태의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그 때문에 지금 일본은 오염이라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4. 새로운 수산자원 공급처의 확보
조업 - 나우루협정당사국연근해 및 원양조업에 대한 규제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의한 방사능 오염 어종에 대한 우려로 인해 현재 북태평양 및 국내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깊어가고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최근 들어 남해안 적조와 녹조의 발생 빈도가 확산되고 발생지역 또한 동해안 중부까지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며, 그로 인해 현 국내 수산물시장이 극도로 위축되고 있는 시점에서 청정한 자연에서 생산되는 새로운 수산자원 공급처의 확보가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는 산업이 될 것이다.
 
1] 팔라우 해안 지형을 이용한 가두리 방식
양식- 현재까지 팔라우는 일본의 원전 방사능 오염수에서 북태평양의 해류상 가장 먼 지역에 위치함으로써 이에 대한 피해가 없음
- 남북으로 400마일의 길이에 석호[석회석 호수-라군]가 발달하였으며, 연중 평균기온이 25°C로써 어종의 생육에 적합하며, 적조 및 녹조의 발생이 없으며 남태평양 적도 인근에 위치함으로써 태풍의 영향이 거의 없음
- UN UNESCO가 지정한 환경보호국[복합유산-자연 및 문화]으로서 환경에 대하여 엄
격한 규제로서 보호하기 때문에 오염의 우려가 없음
 
[ 가두리 양식에 적합한 지형의 예]
 
도미 종류의 경우 우리나라 남해에서 3년 양식된 제품이 시장에 출하되나, 본 지역은 온난한 기후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1년 내지 1.5년 이내 상품성 있는 어종으로 양식 가능하며 그물가두리 양식에 비해 시설물 유지비용이 거의 소요되지 않음
시장성 :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한 지역에서 양식한 수산물로써 엄격한 환경규제하에 생산 출하된 제품이므로 실 소비자 [국내 및 일본, 중국 등]에게 사업성 있는 가격으로 공급 가능함
 
2] 양식장의 임대
팔라우 현지 조업권 소유
- 팔라우 현지 조업권에 대한 양수자의 지위로서 가두리 양식에 적합한 지역을 선정, 임대 가능함
- 자연적인 지형 지물을 이용한 수산물 양식으로 환경피해가 발생되지 않음으로써 관계관청의 허가를 득하는 데 장애가 없음
 
결론 : 상기와 같이 태평양 연근해에서의 조업에 대한 제한의 확대와 태평양 전역으로 확대되어 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로 인하여 수산물 먹거리의 신뢰가 하락하는 현 상황에서
- UNUNESCO에서 선정한 자연환경보호구역인 팔라우의 청정함과
- 동 지역에서 기존의 그물에 의한 가두리 양식이 아닌 천연의 해양 자연과 다를 바 없 는 석호의 자연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수산물 양식에 적합한 어종 [: 도미 종류 등]을 선정, 양식하여
- 일본,중국 및 국내시장등에 공급함으로써 수산업 신규시장을 창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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