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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설현장 반장님 이래도 되는 겁니까? 2018-01-02 0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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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9     추천:6
 저는 한국생활 10년차로 현재 70세입니다. 10년 동안 한국에 와서 건설현장일을 해왔는데, 저를 포함해 재외동포 체류자격자 4명이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단속에 걸려 20일간 보호소에 있다가 각각 벌금 100만원을 내고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사무소 담당자가 말하길 이번에는 벌금으로 봐주지만 다음에 또 걸리면 추방을 시킨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10년 넘게 한국 건설현장에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했는데, 벌금 물게 되니 무슨 큰 죄를 지은 것같아 씁쓸합니다. 
건설현장 반장은 벌금 500만원을 내었습니다. 문제는 현장 반장이 이 벌금을 내가 낼수 없지 않은가?” 하면서 우리 4명한테 책임을 전가시키고 각자로부터 120만원씩 각출해갔습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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